<추천사> IPO 주식투자 고수익 내는 법
저상장시대에 들어선 대한민국에서 주식투자로 고수익을 거두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면서, 최근 장내주식투자에 대한 대안으로 IPO투자가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IPO 주식에 대한 정보는 장내주식에 비해 매우 제한되어 있어서 투자자들은 그릇된 정보를 그대로 믿거나 주먹구구식 투자를 하게 되어 오히려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IPO주식에 대한 올바른 투자방법을 알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갈증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IPO투자를 시작하려는 일반인이나 IPO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 모두에게 이 책은 훌륭한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책 가득히 IPO주식 분석에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담아낸,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투자자의 시각에서 종합적인 IPO주식 분석을 체계화한 역작이라고 생각된다.
- 김영익(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이 책은 IPO 기업의 투자가치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바이오벤처를 다룬 부분은 일반인들도 따라 하기 쉽게 가이드라인을 만든 점이 탁월하다. 본교 바이오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로서, 이 책이 IPO 투자자들의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 박용호(서울대 수의대 교수)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큰 핸디캡은 M&A의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출구전략으로 IPO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이 책은 이에 대한 실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 벤처기업과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책에는 미래성장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산업의 IPO를 다루고 있는데, 이 분야의 혁신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미션으로 생각하는 카이스트 바이오헬스케어혁신정책센터장으로서, 이에 필요한 지적 인프라를 제공하는 책의 출간을 환영한다. 공저자의 한 명인 이준성은 카이스트 수학석사인 바, 이 책이 퀀트분석에 대해서도 길잡이가 되어 IPO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에 기여하리라 믿는다.
- 채수찬(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교수)
업계에서 IPO 실무를 직접 경험했던 저자들이 퀀트 분석 등 이론적 배경까지 더해 집필한 책이라 IPO 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는 독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바이오 밸류체인 관련 책을 냈던 저자로서 이 분야의 IPO를 다룬 내용이 상세히 담겨 있어 반가웠다.
- 허원(강원대 생물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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