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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고수가 추천하는 재무제표 완전 정복서!

주식에 해박한 공인 회계사의 재무제표 책인 ‘박 회계사의 재무제표 분석법’이 투자고수들로부터 강력 추천을 받고 있다.

도서출판 부크온은 주식 입문자만이 아니라 중상급자에게도 유용한 ‘박 회계사의 재무제표 분석법’ 완전 개정판이 투자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책은 달라진 회계 기준에 맞춰 이전의 책 내용을 대부분 새로 쓴 개정판으로 재무제표를 이용해 주식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저자인 박동흠 회계사는 공모주 투자를 주로 하는 투자자이면서 주식 강사로 유명하다.

이 책에 대해 이상건 미래에셋자산운용 투자와연금센터 전무는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는 투자의 기초 중의 기초이다”며 “주춧돌이 약한 집은 쉽게 무너지듯 재무제표 지식 없이는 투자에 성공하기 어렵다. 재무제표는 우리의 투자 주춧돌이다”며 재무제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용준 세무법인 다솔WM센터 대표세무사는 “재무제표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라면, 이 책을 읽고 난 후 암호와도 같았던 재무제표가 흥미롭게 다가올 것 같다.”며 “다양한 사례와 친절한 설명으로 투자자들에게 재무제표를 보는 안목을 키워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부크온의 스테디셀러 ‘투자의 가치’의 저자이자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인 이건규 대표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기업 분석에 필요한 회계 지식이 이 책 한권에 모두 들어가 있다”며 “회계를 전문으로 하지 않는 이상, 이 책 한권만 제대로 마스터할 수 있다면 다른 회계 관련 책은 모두 잊어도 좋다”고 극찬했다.

부크온의 도서 ‘금융시장으로 간 진화론’의 역자이자 젊은 펀드매니저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강대권 유경PSG자산운용 본부장은 “지속가능한 주식투자의 기본은 기업분석이고, 그 기본은 재무제표를 읽는 것이다”며 “이 책은 회계와 투자를 아우르는 박 회계사의 검증된 ‘재무제표 교과서’다”라고 밝혔다.

부크온의 또 다른 스테디셀러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의 역자이자 이언투자자문 대표 겸 CIO인 박성진 대표는 “회계사이면서 투자자이자 명강사인 저자의 ‘투자자 맞춤형 지침서’다.”며 “투자에 입문하는 모든 이가 반드시 읽어야 할 ‘재무제표 분석의 정석’과도 같은 책이다”고 상찬했다.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일기’의 저자이자 재야 투자 고수인 숙향은 “투자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핵심은 모두 담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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