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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거장이 일반 투자자를 위해 쓴 최고의 주식평가서

최고 주식을 골라내 최대 수익을 올리는 주식 가치평가법의 핵심을 담은 책이 바로 ‘주식 가치평가를 위한 작은 책’이다.

도서출판 부크온에 따르면 가치평가법을 초보 투자자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일상적인 용어로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 ‘주식 가치평가를 위한 작은 책’이 독자들로부터 재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인 애스워드 다모다란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주식 가치평가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힌다. 미국의 명문 UCLA의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현재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재무학 담당 교수이다. 가치평가의 표준 교과서로 평가 받는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건강한 투자란 어떤 자산에 대해 그 자산이 가진 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이 명제를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무엇을 사려고 하든 그 전에 최소한 그 가치를 계산해 보아야 한다. 가치는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 다르고 어떤 가격이든 그 가격을 받아들일 수 있는 다른 투자자들이 있다면 그 가격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저자인 다모다란 교수는 이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미래에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기대하고 금융자산을 사려고 한다면 단지 누군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것이라는 주장만으로 한 주식의 가격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가치투자는 이러한 가치에 대한 보편적인 믿음, 어떤 종목에 해당하는 내재가치가 존재한다는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 만약 투자자가 내재가치보다 싼 주식을 산다면 그 주식이 내재가치에 수렴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팔아서 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관건은 어떻게 그 주식의 가치를 알아내냐 하는 점이다. 여기서 가치평가라는 기법이 등장한다.

다모다란 교수는 수많은 가치평가 모델이 있지만 궁극적으로 가치평가는 2가지 접근법으로 요약될 수 있다고 말한다. 바로 내재적 접근과 상대적 접근이다.

내재가치평가는 간단한 전제로부터 출발하는데, 한 자산의 가치는 우리가 기대하는 그 자산으로부터 발생할 미래의 현금흐름과 그 현금흐름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확신을 가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상대가치평가에서 한 자산은 그 자산과 비슷해 보이는 자산들의 가격이 얼마인지에 따라 가치평가가 이루어진다. 만약 우리가 집을 한 채 산다고 하자. 그렇다면 부동산에 가서 사려고 하는 위치 주변에 있는 집의 가격을 알아볼 것이다. 주식으로 따지자면 유사한 업종의 주식을 통해 해당 주식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2가지 접근법에 대해 상대편 방식이 쓸모없다고 주장하는 정통파가 있는 반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이들도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두 가지 관점의 장단점을 따져서 자신에게 알맞은 가치평가 접근법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가치평가법의 상세한 내용을 서술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가치평가의 세계에 뛰어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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