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오늘의 언더라인] 무지(無知)의 차익 거래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 나오면 밑줄(언더라인, underline)을 긋듯이, 투자지침서 본문 중에서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소개해드립니다. 

 

투자는 본질적으로 무지無知의 차익거래arbitrage of ignorance다. 성공적인
투자자는 다른 투자자들이 충분히 알지 못하는 뭔가를 자신은 알고
있다고 믿는다. 대표주의 경우에는 알려지지 않은 것이 거의 없고,
따라서 차익거래를 할 ‘무지’라는 것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줄루 주식투자법, 짐 슬레이터, P.4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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